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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Taylor AI 에이전트

효과적인 프롬프팅 팁

테일러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.

기본 원칙

1. 구체적으로 요청하기

모호한 요청보다 구체적인 요청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.

비효율적인 요청:

데이터베이스 만들어줘

효율적인 요청:

고객 정보를 관리할 데이터모델을 만들어줘. 
회사명, 담당자, 이메일, 전화번호, 계약상태를 저장해야 해.

2. 맥락 제공하기

비즈니스 맥락을 제공하면 테일러가 더 적합한 구조를 설계합니다.

맥락 없음:

CRM 만들어줘

맥락 제공:

우리는 B2B SaaS 회사야. 
현재 50개 고객사가 있고, 각 고객사별로 계약 정보와 사용량을 추적하고 싶어.
담당자는 각 고객사에 여러 명이 있을 수 있어.
이에 맞는 CRM 시스템을 설계해줘.

3. 단계별로 요청하기

복잡한 작업은 여러 단계로 나누어 요청하세요.

단계별 접근:

1단계: "영업 파이프라인을 위한 데이터 구조를 먼저 제안해줘"
2단계: "좋아, 이 구조로 데이터모델을 만들어줘"
3단계: "영업기회 데이터모델에 예상 매출 속성을 추가해줘"
4단계: "월별 예상 매출을 볼 수 있는 차트를 만들어줘"

4. 예시 제공하기

원하는 결과의 예시를 제공하면 더 정확합니다.

예시 제공:

태스크 상태를 관리하는 선택 속성을 추가해줘.
옵션은 "대기", "진행중", "검토중", "완료", "보류" 이렇게 5개야.
각 옵션에 회색, 파란색, 보라색, 초록색, 빨간색을 지정해줘.

효과적인 프롬프트 패턴

시스템 설계 요청

업무시스템 전체를 설계할 때 사용합니다.

[업종/비즈니스 설명]을 위한 업무시스템을 설계해줘.

주요 관리 항목:
- [항목1]
- [항목2]
- [항목3]

주요 워크플로우:
- [워크플로우1]
- [워크플로우2]

예시:

온라인 쇼핑몰을 위한 주문관리 시스템을 설계해줘.

주요 관리 항목:
- 상품 정보와 재고
- 고객 주문
- 배송 현황

주요 워크플로우:
- 재고 부족 시 알림
- 배송 완료 시 고객에게 안내

데이터 구조 설계 요청

데이터모델 구조를 설계할 때 사용합니다.

[목적]을 위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해줘.

필요한 정보:
- [필드1]: [설명]
- [필드2]: [설명]
- [필드3]: [설명]

관계:
- [관계 설명]

예시:

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해줘.

필요한 정보:
- 프로젝트: 이름, 설명, 시작일, 종료일, 상태
- 마일스톤: 이름, 목표일, 진행률
- 태스크: 제목, 담당자, 우선순위, 마감일, 상태

관계:
- 프로젝트에 여러 마일스톤
- 마일스톤에 여러 태스크
- 태스크에 여러 담당자 가능

데이터 분석 요청

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를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.

[데이터모델 이름]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[분석 목적]을 알려줘.

분석 기준:
- [기준1]
- [기준2]

시각화:
- [차트 유형] (선택)

예시:

영업기회 데이터를 분석해서 이번 분기 실적을 알려줘.

분석 기준:
- 담당자별 성과
- 단계별 파이프라인
- 월별 추이

시각화:
- 담당자별 막대 차트
- 단계별 파이프라인 퍼널

워크플로우 요청

자동화를 설정할 때 사용합니다.

[트리거 조건]일 때 [실행할 작업]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줘.

조건 (있다면):
- [조건1]
- [조건2]

액션:
- [액션1]
- [액션2]

예시:

새 고객이 등록될 때 다음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줘.

조건:
- 계약 금액이 500만원 이상

액션:
- 담당자에게 슬랙 DM 발송
- 환영 이메일 자동 발송
- VIP 태그 자동 추가

멘션 활용하기

@를 사용하여 특정 요소를 참조하면 더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.

데이터모델 멘션

@고객 데이터모델의 구조를 설명해줘
@태스크 모델에 새 속성을 추가해줘

페이지 멘션

@대시보드 페이지에 매출 차트를 추가해줘
@프로젝트_개요 페이지의 제목을 바꿔줘

워크플로우 멘션

@신규고객알림 워크플로우를 비활성화해줘
@재고알림 워크플로우의 조건을 변경해줘

대화 전략

점진적 상세화

큰 그림부터 시작하여 점점 상세하게 들어갑니다.

1. "영업팀을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"
   → 테일러가 제안

2. "좋아, 고객사 데이터모델에 업종 속성도 추가해줘"
   → 세부 수정

3. "업종 옵션은 IT, 제조, 서비스, 기타로 해줘"
   → 더 세부 수정

피드백 제공

테일러의 결과에 피드백을 주면 더 나은 결과를 얻습니다.

테일러: [데이터모델 생성 완료]

사용자: "좋은데, 다음을 수정해줘:
- 담당자는 여러 명 선택 가능해야 해
- 상태 옵션에 '보류'도 추가해줘
- 우선순위는 상/중/하로 바꿔줘"

확인 요청

중요한 작업 전에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"이 구조로 데이터모델을 만들기 전에 한번 확인해줘"
"실제로 삭제하기 전에 영향 받는 데이터가 있는지 알려줘"

자주 하는 실수

❌ 너무 모호한 요청

❌ "뭔가 좋은 거 만들어줘"
❌ "시스템 개선해줘"

❌ 한 번에 너무 많은 요청

❌ "CRM 만들고, 프로젝트 관리도 추가하고, 
   재고 시스템도 만들고, 전부 연동해줘"

→ 하나씩 단계별로 요청하세요.

❌ 맥락 없이 속성명만

❌ "필드 추가해줘"
❌ "이거 바꿔줘"

→ 어떤 데이터모델에, 어떤 속성을, 어떻게 변경할지 명시하세요.


빠른 참조

자주 사용하는 프롬프트

목적프롬프트
워크스페이스 파악"현재 워크스페이스 요약해줘"
데이터모델 생성"[목적]을 위한 데이터모델을 만들어줘"
속성 추가"@[모델명]에 [속성명] 속성을 추가해줘"
샘플 데이터"@[모델명]에 샘플 데이터 10개 넣어줘"
분석"@[모델명]의 [기준]별 현황을 분석해줘"
워크플로우"[조건]일 때 [액션]하는 자동화를 만들어줘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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